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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이솔이, 코로나19 여파로 8월 15일로 결혼 연기
등록 : 2020.04.03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개그맨 박성광, 배우 출신 이솔이 /사진=스타뉴스, '이웃의 수정씨' 페이스북
개그맨 박성광, 배우 출신 이솔이 /사진=스타뉴스, '이웃의 수정씨' 페이스북


개그맨 박성광과 배우 출신 이솔이의 결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3일 박성광의 소속사 SM C&C 관계자에 따르면 박성광과 이솔이의 결혼식은 코로나19 여파로 5월 2일에서 8월 15일로 연기됐다.

두 사람은 당초 5월 2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석 달 뒤, 박성광의 생일인 8월 15일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소속사는 지난달 박성광이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당시 소속사는 예비 신부에 대해 "7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라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오던 중 작년 가을 무렵부터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성광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위기탈출 넘버원', '인간의 조건', '밤도깨비',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했다. 예비신부 이솔이는 배우 출신으로 현재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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