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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천인우X박지현, 차 안에서 달달한 대화[별별TV]
등록 : 2020.04.01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쳐
/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쳐


'하트시그널3' 천인우가 박지현을 차로 데려다 주며 달달한 대화를 이어갔다.

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서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카풀을 제안해 박지현과 출근길을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현과 천인우는 한 차로 출근했다.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내일 뭐 해요?"라고 물었고 박지현은 "내일 저 쉬는 날이에요"라고 답했다. 천인우는 "내일 저 일찍 퇴근하는 날"이라며 미묘한 분위기의 대화를 이어갔다.

이후 둘은 농담을 주고받았다. 전날 다친 천인우의 손가락을 본 박지현은 "살이 잘 안 붙나? 살성이"라고 농담했고 천인우는 "그런가?"라고 웃으며 답했다.

둘은 서로 나이를 예상하기도 했다. 박지현은 천인우에게 "29살이나 30살?"이라고 예상했다. 천인우는 "저는 25살 정도로 봤어요"라고 말했다. 박지현이 아무 말 하지 않자 천인우는 "말실수했나?"라고 얘기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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