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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어요' 최윤소, 전 남편 사고 이유 알았다
등록 : 2020.04.01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꽃길만 걸어요'에서 최윤소가 전 남편의 사망이 타의에 의한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연출 박기현, 극본 채혜영)에서 전 남편의 사고 영상이 담긴 블랙박스를 입수한 변호사는 강여원(최윤소 분)에게 그 날의 진실을 보여주었다.

지금까지 단순 자동차 사고에 의해 남편이 사망한 줄 알았던 여원은 남편의 사고가 누군가에 의한 고의적 차 사고 인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강여원은 "그 사람들이 남편뿐만 아니라 나나 팀장님한테까지 어떻게 할 수 있지 않나. 나 때문에 팀장님에 피해갈까 너무 무섭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봉천동(설정환 분)은 "제가 남 기자님 사망 진실을 꼭 밝혀내고 싶다"며 여원을 위로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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