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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어요' 정유민 임신 의심→최윤소 생명 위협 [★밤TView]
등록 : 2020.03.30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꽃길만 걸어요'에서 정유민이 임신이 의심되는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최윤소는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아찔한 사고를 당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김지훈(심지호 분)과 결혼한 팝 아티스트 황수지(정유민 분)가 임신이 의심되는 행동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수지는 연신 피곤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스튜디오 어시스턴트 봉선화(이유진 분)가 "전시회 준비 때문에 많이 피곤하냐"고 묻자 황수지는 "요즘 왜 이렇게 잠이 쏟아지느냐, 봄이라 그런가"라고 대답했다.

이에 봉선화는 "작가님 혹시"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이어 배달 음식 냄새를 맡은 황수지는 구역질을 하며 "이게 파스타냐, 냄새는 또 왜 이러냐, 거기 주방장 바뀌었냐"며 화를 냈다.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한편 강여원(최윤소 분)은 괴한에 의해 차량에 치일 뻔한 사고를 겪었다. 봉천동(설정환 분)과 함께 회사 주차장에 있던 강여원은 봉천동이 차를 가지러 가는 사이 빠르게 달려오는 차에 치일 뻔 했지만, 봉천동의 기지로 이를 피하게 됐다.

이후 봉천동은 회사 보안팀을 찾아 현장 녹화 CCTV를 요구했으나 회사 측에서는 "녹화 영상이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결국 봉천동과 강여원은 경찰을 불렀고, 경찰은 "사고 당시 영상 확보가 제일 중요하니 블랙박스부터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강여원은 현장에 있던 차량을 살펴보던 중 "이거 양 과장님 차량"이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이어 두 사람은 강여원의 남편 사망사건을 파헤칠 변호사를 만났다. 변호사는 "남편 사고 관련 자료를 가져왔나"고 물었고, 강여원은 준비한 서류와 블랙박스 영상 메모리를 건넸다. 이에 변호사는 "간만에 일다운 일 좀 해보겠다"며 두 사람을 안심시켰다.

또한 변호사는 "오늘 당한 일이 우연이면 좋겠지만 두 분 지금부터 특히 조심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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