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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강성연♥김가온, 온종일 집콕 육아에 '녹초' [별별TV]
등록 : 2020.03.25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캡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온종일 아이들을 돌보며 힘들어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코로나19로 개학이 밀린 아이들을 돌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연과 김가온은 온종일 아이들을 돌보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강성연은 "아이들을 보내놓고 쉬는 게 일상 속 휴식이거든요"라고 말하며 개학 연기를 아쉬워했다.

강성연이 식사를 준비하는 사이 김가온에게 육아를 부탁했지만 김가온은 혼자 쉬었다. 이를 본 강성연은 아이를 돌보라고 했고 김가온은 아이들과 학습 시간표를 짰다.

음악과 미술 시간을 지나 체육 시간이 되며 온 가족이 김가온을 총공격했다. 요리하던 강성연은 거실로 나와 "나 여행 좀 가게 해줘"라고 말하며 김가온에게 공을 던졌다.

식사시간이 되자 강성연은 시금치 프리타타와 전골을 내놨다. 아이들에게 밥을 먹이기 위해 밥그릇을 들고 이리저리 다니던 강성연은 시간을 확인하고 절망했다. "2시밖에 안 됐어"라며 힘들어하던 강성연은 김가온에게 "드라이브하고 재우자"라고 말했고 김가온은 "몸을 더 쓰게 하자"라고 말했다.

다음 놀이를 준비하던 김가온은 지친 모습을 보였고 결국 강성연이 합류해 아이들과 놀아줬다. 김가온은 "최민환씨 장인이 저보다 두 살 형이더라고요"라며 나이에서 나오는 한계를 표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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