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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어요' 설정환, 임지규 죽음 파헤쳐X심지호, 생모와 재회[★밤TView]
등록 : 2020.03.25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꽃길만 걸어요'에서 설정환과 심지호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연출 박기현, 극본 채혜영, 나승현)에서 황수지(정유민 분)가 김지훈(심지호 분)에게 김지훈의 생모를 보여주었다.

김지훈은 "수지야, 네가 아줌마 데리고 왔을 때 너무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했다"고 말하자 황수지는 "아줌마가 뭐야, 내 앞에서는 그냥 '엄마'라고 불러"라고 대답했다.

황수지는 김지훈을 버린 생모 윤정숙(김미라 분)를 김지훈 앞에 데리고 온 바 있다. 김지훈은 평소 자신을 버렸지만 생모였던 윤정숙을 "보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 이에 김지훈은 황수지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일일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방송 화면

한편, 봉천동(설정환 분)이 남동우(임지규 분)의 죽음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봉천동은 우연한 기회로 하나 음료를 그만 둔 팀장을 만나게 됐다. 봉천동은 팀장에게 "남 기자 기억하나. 그 기자의 죽음도 하나 음료와 관련이 있을 것 같다"며 말을 꺼냈다.

이 말에 당황한 팀장은 "하나 음료 관계자들은 무서운 놈들이다. 당신도 신변 조심 하라"며 말을 아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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