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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철없는 목사님들 인터넷 배워 라이브로 전도하시길'' 예배강행에 일침
등록 : 2020.03.25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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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이거JK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소신 발언을 쏟아냈다.

타이거JK는 지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은 아직 검사를 재대로 못하고 있다. LA만 보더라도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으려면, 65세 이상의 자가면역질환자들이 먼저 '검사에 대한 자격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지에 답변하고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에 국민들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며 "백악관 브리핑에 따르면, 한국이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무척 부러워하면서도 이탈리아나 다른 유럽국가에서 보내주는 데이터를 더 분석한다고 한다. 그만큼 상황이 안 좋다는 걸 암시하는 것 같았다"며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었다.

그는 "지금이 너무 중요한 때다. 병원에서 감당할 수 있는 인원을 유지하면서 전염속도를 낮춰야 한다"며 "철없는 목사님들은 인터넷부터 배우는 게 어떨까. 인스타, 유튜브 계정을 만드시고 라이브로 더 많은 이들에 희망과 신앙을 전도 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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