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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 방탄소년단, 개념발언 ''코로나19 모두 걱정..힘 합쳐 잘 이겨냈으면''
등록 : 2020.02.28

[OSEN=박소영 기자] 방탄소년단이 드디어 ‘뮤직뱅크’에 떴다. 

방탄소년단은 2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전 미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이홉은 “여러분의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고 인사했고 지민은 “여러분 보고 싶었어요”라며 손을 흔들었다. 

맏형 진은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신다. 모두 힘을 합쳐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개념 발언을 해 아미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즉석 스피드 인터뷰가 이어졌다. 뷔는 즐겨쓰는 단어를 묻는 말에 사탕이라고 답했다. 지민은 “무대에서 제가 잡히면 아이쿠 한다”고 귀엽게 말했고 제이홉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맛에 대한 질문에 “저는 스타니까 슈팅스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슈가는 불금 야식으로 삼겹살을 추천했다. 정국은 수록곡 중에 슈가의 노래를 제일 좋아한다고 했고 리더 RM은 5글자로 “아미 보라해”라고 외쳤다. 끝으로 진은 “단짠 중에 본인에게 어울리는 것은?”이라는 물음에 “단이죠. 제 얼굴은 단이니까”며 흐뭇해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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