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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임주환, 청소부 감금..''난 악마 아냐'' 섬뜩[별별TV]
등록 : 2020.02.27
[스타뉴스 손민지 기자]
/사진=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 방송화면 캡쳐.
/사진=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더 게임'의 임주환이 또 한 번 범죄를 저질렀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노영섭)에서는 차량폭파 사고지역 인근의 별장에 무단침입하고, 별장 청소부를 감금하는 구도경(임주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도경이 어느 집 안에서 자가치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집은 사고 지역 인근에 있던 별장이었다. 날이 밝은 후, 별장의 청소부는 누군가 들어와 있는 흔적을 발견하고 경계했다. 거실 TV에서는 구도경에 대한 보도가 나오고 있었다.

소리 없이 뒤에 다가온 구도경을 보고 청소부는 경악했다. 구도경은 이후 청소부의 입과 손을 청테이프로 묶어놓고 "난 사람들이 떠드는 것처럼 악마 아니다. 아줌마 죽일 마음도 없다"며 읊조렸다.

한편 경찰의 심문을 받던 김형수(최광일 분)는 "그 살인마(구도경) 얘길 믿느냐. 난 피해자"라며 구도경에 대한 암시를 해 궁금증을 남겼다. 청소부는 앞서 김형수, 이준희(박원상 분)가 그랬듯 어두운 창고에 감금됐다.


손민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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