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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웃고 있나요'' 윤세아, 코로나19 기부→마스크 이면 '씁쓸' [★SHOT!]
등록 : 2020.02.27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윤세아가 마스크 예방에 대해 강조하면서도 씁쓸한 이면에 대해 언급했다. 

27일인 오늘 배우 윤세아가 개인 SNS를 통해서 "마스크와 함께 사라지는 감정들. 나는 지금 웃고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세아는 이동중인 차량에서 카메라를 향해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으며, 어딘가 씁쓸한 감정이 섞인 듯한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윤세아는 SNS를 통해 "아버지의 고향. 제가 난 곳 입니다..힘내세요..대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에 1,000만 원을 이체한 사실을 밝혔다. 최근 앞장서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소독하는 방법을 전하기도 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윤세아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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