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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승현母, 단단히 뿔났다..''행복한게 꼴보기 싫었냐?''
등록 : 2020.02.27
[스타뉴스 장은송 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김승현 어머니가 단단히 뿔이 났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승현 어머니의 화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승현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승현 어머니, 백 여사는 안방 침대에 누워서 일어나지 않았다. 김승현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헬스클럽 회원권을 취소했기 때문. 김승현 아버지는 "회원권 반품시킨 거 가지고 화낼 게 뭐 있어"라며 툴툴댔다.

백 여사는 "말년에 내가 행복한 게 그렇게 꼴 보기 싫었냐? 이 놈의 광산 김 씨들아"라며 분노했다. 백 여사는 헬스에 잘 적응하고 있었기에 더욱 분노가 차올랐던 것.

이에 김승현 동생 김승환은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게 족발이니까 족발 시켜서 냄새 풍기면 나올 거 같아요"라며 족발을 주문했다. 하지만 이는 실패였다. 백 여사는 오히려 안방 문을 닫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장은송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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