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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최윤소, 임지규 과거 파헤쳐..김지훈 당황[★밤TView]
등록 : 2020.02.27
[스타뉴스 장은송 기자]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캡처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캡처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의 최윤소가 임지규가 남긴 의문에 대해 파헤치기 시작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남동우(임지규 분)와 강여원(최윤소 분) 관계에 대해 알곤 당황한 김지훈(심지호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강여원은 김지훈에 남동우에 대해 물었다. 김지훈은 생각지 못한 이름이 강여원의 입에서 나오자 순간 당황했다. 김지훈은 대충 얼버무렸고, 강여원은 더 깊게 묻지 않았다.

김지훈은 당황을 갈무리한 채 "지금 맡고 있는 탄산수 프로젝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죠? 강여원 씨가 기쁜 소식을 꼭 가져다 줬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땅에 대한 얘기를 전했다.

김지훈은 강여원이 사무실을 나간 후 급히 비서를 불렀다. 현재 제일 중요한 땅이 남동우 집안의 땅이라는 것에 놀랐기 때문. 김지훈은 비서에 강여원의 동선을 주시해서 보고하라는 명을 내렸다. 또한 강여원이 확인하려던 파일에 대해 "어떤 경로로든 그 파일은 절대 외부인에게 유출되면 안됩니다. 담당자에게 다시 한 번 단단히 일러두세요"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강여원이 남동우가 취재하던 내용에 대해 파고 다닌다는 것을 알곤 "남동우에 대해서 대체 어디까지 알고 있는거야"라며 불안해했다.

반면 강여원은 남동우가 만났던 사람들을 찾아다녔다. 진실을 알고 싶었기에. 강여원은 남동우가 만났던 사람들 중 한 사람을 찾아가 남동우가 취재하던 내용에 대해 물었고, 그 사람은 남동우가 잘못된 제보를 듣고 취재를 했다고 답했다. 김지훈이 시킨대로.

강여원은 "근데 현재 저희 회사에서도 헛개 생생 원료는 확인이 불가해서"라며 헛개 생생 원료가 중국산 원료를 사용했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다. 이에 그 사람은 "아무리 그래도 하나음료가 원산지를 허위 기재했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헛개 생생 출시 이래 저희 농가랑만 거래하면서 오직 국내산 원료만 사용했습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장은송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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