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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이제훈, 독일 사로잡은 '여심 사냥꾼'[70회 베를린영화제①]
등록 : 2020.02.23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이제훈(37)이 제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제훈은 지난 22일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그랜드 하얏트호텔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사냥의 시간’ 포토콜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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