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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베를린을 사로잡은 시간'[70회 베를린영화제③]
등록 : 2020.02.23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박정민(34)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세계 3대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은 것은 2011년 데뷔 후 처음. 더욱이 데뷔작을 연출했던 윤성현(39) 감독, 배우 이제훈(37)과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박정민은 22일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 베를린 그랜드 하얏트호텔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사냥의 시간’ 포토콜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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