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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보기만 해도 행복 미소 뿜뿜'[70회 베를린영화제④]
등록 : 2020.02.23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박해수(40)가 잊지 못할 추억을 기록했다. 올해 열린 제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기 때문.

박해수가 주연을 맡은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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