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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 '베를린영화제가 체질'[70회 베를린영화제②]
등록 : 2020.02.23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안재홍(35)이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한국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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