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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안검하수 고충 토로 ''병원 갔더니 수술 권해, 무섭다'' [★SHOT!]
등록 : 2020.02.20

[OSEN=심언경 기자] 배우 김지우가 안검하수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김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시간이 되면 눈이 이렇게 더 심해져요. 병원에 갔더니 안검하수 수술을 해야 한대요. 꺄아아악! 수술이라니! 무서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지우의 근접 셀카. 사진 속 김지우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를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김지우의 짝눈도 눈길을 끈다. 오른쪽 쌍꺼풀이 왼쪽 쌍꺼풀에 비해 많이 풀린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긴 네티즌들은 대부분 김지우의 고충에 공감한다는 반응이다. 이와 함께 "그래도 예쁜 건 반칙" "왜 이렇게 예뻐요" 등 김지우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도 눈에 띈다.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고 이듬해 딸 루아나리 양을 얻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김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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