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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연예뉴스 댓글 폐지 소식에 故설리 추모..''방파제 되어준 아이'' [★SHOT!]
등록 : 2020.02.20

[OSEN=하수정 기자] 수영이 포털 사이트 연예 뉴스 댓글 폐지 소식을 접한 뒤, 고(故) 설리를 추모하는 댓글을 남겼다.
 
소녀시대 수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형 포털 사이트의 댓글 서비스와 실시간 이슈 검색어가 폐지된다는 기사를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기사 아래에는 한 포털 사이트가 지난해 10월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사망을 계기로 악성 댓글이 사회적 문제로 다시 주목받자, '연예 뉴스 댓글과 인물 관련 검색어 폐지를 결정하고 실행에 옮긴 바 있다'라는 내용이 게재돼 있다.

수영은 기사 캡처 이미지와 함께 "멋진 파도처럼 살다가 방파제가 되어준 아이"라며 설리를 언급하며 그리워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10월 1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25살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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