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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보아, 정 많고 후배 사랑 가득한 사람'' 극찬 [★SHOT!]
등록 : 2020.02.20

소녀시대 써니(왼쪽), 보아. OSEN DB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보아를 보고 감탄했다.

써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등학교 때부터 최애이던 나의 여신님. 우리 ‘보느님’, 우리 언니, 우리 선배님”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한 보아가 이동욱, 장도연과 분식집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써니는 “알고보면 참 정이 많고 후배 사랑이 가득한 편한 사람. 화면 너머로 봐도 멋지고 바로 옆에서 실물로 보면 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라고 보아를 설명했다.

이어 써니는 “누군가에겐 우리가 내가 또 그런 사람일수도 있겠구나. 언니의 좋은 말들로 또 용기를 얻고 다음을 생각하게 되는 좋은 밤”이라고 적었다.

한편, 보아가 출연한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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