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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윤종신+아이들과 뭉클 가족애 ''꿈같았던 여행''
등록 : 2020.02.17
[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SNS.
/사진=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SNS.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과의 가족여행을 인증했다.

전미라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꿈같았던 여행, 소중한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윤종신과 세 자녀(라익, 라임, 라오)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이들과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치다가 포즈를 취하는 등 소중한 추억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윤종신이 음악 프로젝트인 '월간 윤종신-이방인 프로젝트'로 해외출국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재회한 이들의 모습이 뭉클한 가족애를 자아낸다.

특히 전미라는 "매번 본인이 떠났지. 본인은 남고 가족이 떠난 느낌은 어땠는지 문득 궁금하네"라는 글로 남편 윤종신을 다시 떠나보낸 심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라익, 라임, 라오)를 두고 있다.


손민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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