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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아나운서 누구?..노브라 생방송 쏟아지는 관심 [스타이슈]
등록 : 2020.02.16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임현주 아나운서 SNS, 방송화면
/사진=임현주 아나운서 SNS, 방송화면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노브라로 생방송을 진행, 관심 받고 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14일 노브라로 생방송 한 소감을 자신의 SNS에 개제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14일 '노브라 데이'임을 알리며 노브라로 MBC에 출근하기까지의 과정과 이날 '생방송 오늘 아침'을 노브라로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노브라 생방송에 대해 "신선한 경험이자 발견"이었다며 "스스로 자유로워지니 남의 시선도 신경쓰이지 않게 되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현주 아나운서는 "혹여 노브라 기사에 성희롱적인 댓글을 다는 남자들이 있다면, 어느 더운 여름날, 꼭 하루는 브래지어를 차고 생활 해 보길 권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임현주 아나운서의 노브라데이 글을 큰 관심을 모았다. 지상파 방송에서 생방송, 뉴스 등을 진행하는 현직 아나운서의 글이기에 더욱 관심 받는 것.

임현주 아나운서는 오스카 4관왕에 오른 봉준호 감독의 멘트를 인용, "1겹의 속옷을 뛰어 넘으면 훨씬 더 자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1985년 생으로 올해 36살이다.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임현주 아나운서는 KNN부산경남방송, KBS광주방송, JTBC 아나운서를 거쳐 지난 2013년 MBC 32기로 입사한 아나운서가 됐다. MBC 뉴스투데이, '아침발전소'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생방송 오늘 아침'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임현주 아나운서는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해 주목 받기도 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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