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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라쓰' 김다미 ''박서준 좋아해 ''권나라에 선전포고[★밤TV]
등록 : 2020.02.16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JTBC '이태원클라쓰'방송화면 캡쳐
/사진= JTBC '이태원클라쓰'방송화면 캡쳐


김다미가 권나라와 신경전을 이루며 박서준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권나라에 경고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이태원클라쓰'에서는 박새로이(박서준 분)을 좋아하나 표현할 수 없는 오수아(권나라 분)가 박새로이의 '단밤'회식을 따라갔다.

오수아를 좋아하지 않았던 조이서는 화장실에서 만난 오수아에게 "단밤을 신고한 게 언니가 아니면서 왜 언니가 신고한 척 했냐"며 의구심을 가졌다. 이에 오수아는 "새로이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렇게 하지 말라"라며 맞섰다.

그러자 조이서는 "박새로이를 무지막지 좋아한다"며 이어 "제가 소시오패스 성향이 70%라더라. 저는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꼭 갖고 방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무슨 짓을 해도 망가뜨린다. 그런데 제가 사장님을 좋아한다. 무슨 뜻인지 알았으면 좋겠다"라 오수아에 응수했다.

조이서는 명문대학을 포기하고 '단밤'의 매니저를 하기로 한 사실을 엄마가 알게되며 집을 나왔다. 또한 박새로이가 자신이 대학을 포기한 채 '단밤'에서 일하기로 한 결정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왜 모른척했는지 궁금해했다.

하지만 보편적인 예상과 달리 박새로이는 "네가 필요하다. 어머니께서 좋은 회사 취직하길 바라시면 단밤이 그런 회사가 되면 되지 않나"라며 큰 꿈으로 의지를 표현해 조이서의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조이서는 "어떤 말보다도 위로가 된다"라며 행복해했다. 이어 "꿈의 크기가 그 사람의 그릇을 정한다는 말이 있다. 말하는 건 지키는 사람이지 않냐"며 결의를 다졌고 이 대목에서 20대 청춘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를 되새기도록 해주는 명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한편 박새로이는 8년 전 아버지의 사망보험금 전액을 장가 그룹 주식에 투자해 마침내 19억으로 불려 장가의 주주 자리를 차지했다. 장대희는 비로소 긴장을 느끼고 박새로이의 '단밤'에 찾아와 견제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국면을 열어 시청자들의 앞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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