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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영화배우, 친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 수십 차례 투약
등록 : 2020.02.16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사진=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유명 영화배우가 친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뉴스A'는 검찰이 유명 영화배우 A씨, 연예기획사 대표 B씨가 차명을 사용해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수년 간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이러한 방식으로 수년간 프로포폴을 투약한 횟수는 확인된 것만 10차례 이상, 많게는 수십 차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원은 일부 기업인과 연예계 인사 등이 프로포폴 진료를 받은 곳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친동생 등 차명을 사용한 A씨, B씨를 포함해 비슷한 방식으로 불법 투약한 인물들이 더 있는지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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