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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김향기 ''행복한 추억..만족스럽게 촬영 마쳐''
등록 : 2019.09.11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김향기./사진제공=나무엑터스
김향기./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김향기가 '열여덟의 순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0일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종영을 맞이한 김향기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하는 드라마였는데 너무 행복한 환경에서 촬영하면서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모습,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린 것 같아 마지막 촬영까지 만족스럽게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향기는 극중 우등생 유수빈 역을 맡아 최준우(옹성우 분)와 심쿵 로맨스를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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