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미스 맥심 이유진, 침대 위 매혹적 눈빛
입력 : 2020.12.22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2019년 미스 맥심으로 선발된 모델 이유진이 이번에 발간된 맥심 12월호에서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이유진은 현재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있고 큰 키와 육감적인 몸매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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