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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트임 티로 볼륨 몸매 자랑한 ‘원빈 조카’
등록 : 2022.12.02

배우 김희정이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너무 오랜만 발리, 아야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다.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특히 움푹 패인 복근과 앞트임 티로 글래머까지 자랑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배우 원빈의 조카 역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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