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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기대주 현세린, 골프존데카와 후원 계약 체결
등록 : 2021.03.2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대 기대주 현세린(20, 대방건설)이글로벌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의 후원을 받는다.




골프존데카는 현세린의 서브 후원사로 참여한다. 골프존데카가 국내 선수 후원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로, 골프존데카는 현세린 프로가 안정적인 투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후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현세린 프로는 향후 참가하는 모든 대회에 골프존데카의 거리측정기 브랜드인 '골프버디'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하고 출전한다.



골프존데카가 후원에 나선 현세린 프로는 2017년과 2018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될 만큼 검증된 실력과 뛰어난 외모를 겸비한 골프 인재로 아마추어 시절 출전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기록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이어 2020년 처음 출전한 KLPGA 정규투어에서 신인왕 포인트 2위를 기록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떠올랐다.



골프존데카 정주명 대표이사는 “향후 미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선수인 현세린 프로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하는 것은 물론 마음껏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며 투어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큰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 및 투어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세린은 “골프존데카의 국내 첫 후원 선수로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영광이고 앞으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골프존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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