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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유현주, 이정은6 등 역대급 라인업… ’맞수한판’ 3일 첫 방송
등록 : 2020.09.0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SBS골프 대표 이벤트 프로그램 ‘맞수한판’이 2020시즌 역대급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오는 3일 첫 방송하는 2020 현대차증권 서산수 맞수한판(이하 ‘맞수한판’)이 화려한 스타플레이어들의빅매치를 예고해 골프팬들을 설레게 한다.



먼저 ‘베테랑’ 박상현(37)이 ‘맞수팀’ 주장을 맡아 ‘골프천재’ 김효주(25)를 비롯해 올 시즌 KLPGA 투어 대세로 거듭난 유현주(26), 박현경(20), 임희정(20)과 팀을 이룬다. ‘한판팀’ 전력도 만만치 않다. KPGA 투어 흥행아이콘으로 거듭난 함정우(26)가 팀을 이끌고 ‘지현천하’ 김지현(29), 오지현(24)과 ‘핫식스’ 이정은6(24), 한진선(23)이 합류했다.



총상금은 9,000만원으로 경기 방식은 5VS 5 팀 매치플레이를 포함해 2 VS 2 포섬, 포볼, 릴레이 매치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촬영은 지난 7월 21일부터 사흘간 충남 서산에 위치한 ‘서산수골프앤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촬영 당시 선수 개인 SNS에서는 인증샷이 공개돼 즐거웠던 현장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김지현은 오지현, 박현경, 임희정과 셀카사진을 올리며 “막둥이들 VS 지현지현…과연승자는?” 코멘트를 달아 ‘절친’으로 유명한 지현이들과 2000년생들의 대진을 예고했다.



오지현은 녹화 후 기념사진에 “너무 웃어서 광대가 아프다. 이미지 관리 포기…누가 이겼는지 방송으로 봐달라”며 올렸고, 박현경 또한 맞수팀 5명의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는 맞수팀~꿀잼! 라인업 최강! 너무 재밌어요~ 맞수 한판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올 시즌 필드 위 모델로 주목받은 유현주는 ‘맞수한판’ 녹화 직후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촬영 종료 후 첫 출전한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는 시즌 베스트 성적을 기록했다. 언론 인터뷰에서 “휴식기에 ‘맞수 한판’ 이벤트 대회에 참가했는데 당시 함께 출전한 김지현, 김효주 프로가 스윙과 퍼팅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줘 자신감이 생겼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올 시즌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장에 갈 수 없는 시청자들에게 화끈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 할 2020 현대차증권 서산수 맞수한판은 9월 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SBS골프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SBS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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