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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남녀 혼성 스크린골프 대회 위너스컵 2차 결선대회 개최
등록 : 2020.08.2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골프존이 9월 1일(화)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GTOUR 위너스컵 2차’ 결선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열린다.




‘2020 까스텔바작 GTOUR 위너스컵 2차 결선대회’의 총상금은 4천만 원이며, 우승팀에게는 우승 상금 1천만 원이 주어진다.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차 대회와 달리, GTOUR 역대 우승자와 루키 선수가 2인 1조로 팀을 이뤄 경쟁하는 포썸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선수들의 새로운 공략법과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특히, 주요 관전 포인트로는 지난 7월 열린 위너스컵 1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정선아가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르며 2연패 달성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대회 당일에는 총 15팀(총 30명(GTOUR 우승자 15명, GTOUR 루키 15명))이 출전해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대회 코스는 전장 6,246m의 감원도 삼척에 위치한 블랙밸리CC(BLACK, VALLEY)로 치러진다.



위너스컵 대회에 앞서 8월 30일(일)에는 아마추어 스크린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2020 KB국민카드 GATOUR 5차’ 결선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개최되는 GATOUR 5차 결선대회에는 지역별 ‘마스터 리그(7/27(월)~8/25(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올라온 98명의 결선 진출자와 ‘챌린지 리그’에서 남녀 각 랭킹 1위를 기록한 총 2명의 선수를 포함한 총 100명(챌린지 리그, 예선참가자)이 참가해 우승자를 가린다. 대회 코스의 경우,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 아덴힐 CC(오크힐, 버치힐)에서 치러진다.



사진=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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