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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020 GTOUR 정규투어 남녀 4차 결선 대회 개최
등록 : 2020.08.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골프존이 오는 15일(토)과 22일(토)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GTOUR 정규투어 남녀 4차 결선 대회를 각각 개최한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2020 삼성증권 GTOUR 남자대회(GTOUR MEN’S) 4차 결선의 총상금은 8,000만원이며, GTOUR 여자대회(GTOUR WOMEN’S) 4차 결선은 7,000만원 규모다. 남녀 우승자에게는 각각 2,000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진다.



GTOUR 남녀 4차 결선 경기 모두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로 진행되며, 4인 플레이 방식으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최종 승자를 결정한다. 대회 코스의 경우, 남자대회는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한 스카이뷰CC(OUT, IN), 여자대회는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라싸GC(MOUNTAIN, LAKE)로 치러진다.



15일(토) 열리는 GTOUR 남자대회 4차 결선에는 총 56명(19, 20시즌 GTOUR 우승자(8명), 예선통과자, 추천)의 참가자가 출전해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3차 결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하기원과 1타 차이로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한 강승현의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또한, 22일(토) 진행되는 GTOUR 여자대회 4차 대회 결선은 총 48명(19, 20시즌 WGTOUR 우승자(8명), 20시즌 GTOUR 여자대회 우승자(1명), 예선통과자)의 참가자가 출전해 우승 트로피를 향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관전 포인트로는 GTOUR 여자대회 3차 결선과 위너스컵에서 연달아 우승을 차지하며 스크린 여제의 면모를 보여준 정선아, 지난 3차 결선에서 아쉽게 공동 2위를 기록한 이순호과 고나성, 2020시즌 무서운 상승세로 지난 GTOUR 여자대회 2차 결선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현재 상금 랭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박단유 등의 뜨거운 공방전이 예상된다.



사진=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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