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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비거리 제왕 찾아라! 롱기스트 챔피언십 개최
등록 : 2020.07.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푸조 2020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이 오는 20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6주간 ‘장타 대장전’에 들어간다.




지난해 제2대 챔피언 김민성(33세) 참가자의 우승 기록은 312m로 첫 대회 최고 기록인 298.2m에 비해 13.8m 늘어난 신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보통 300m 이상의 거리는 프로 선수들에게도 어려운 기록으로, 한국남자프로골프 드라이버샷 비거리 평균 약 260m 를 크게 뛰어 넘는 놀라운 기록이다. 과연 올해도 전년도 기록을 뛰어넘는 챔피언이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만18세 이상의 남성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예선전은 7월 20일부터 8월 23일 까지 약 6주간 전국 SG골프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이뤄지며, 본선은 8월 31일(월) 경기도 파주의 타이거 CC 10번홀에서 펼쳐진다.



본선에는 예선 성적 상위 32명과 지난해 결선 진출자 3명이 자동출전권을 가져 총 35명이 출전한다. 본선에서는 상위 기록자 8명이 선발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3인이 결승전을 치른 후 우승자가 결정된다.



우승자는 트로피와 함께 SUV 자동차 ‘ALL-NEW 푸조 2008’ 가 주어지며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 는 골프클럽 세트 및 푸조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지급된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신기록 대결 ‘‘푸조 2020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은 SBS골프에서 9월 방송예정이다.



사진=SBS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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