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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PGA쇼서 ‘하이 글로시 3중 나노 코팅’ 솔리체 골프공 공개
등록 : 2020.01.23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볼빅이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박람회 2020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세계 최초의 ‘하이 글로시(고광택) 3중 나노 코팅 골프공’인 솔리체(Solice)를 선보였다.




볼빅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유니크한 볼빅만의 테크니컬러로 우아한 색감을 자랑하는 신제품 골프공인 솔리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특히 이날 새로 선보이는 솔리체는 볼빅의 스테디셀러 골프공인 비비드(VIVID)의 뒤를 이을 차세대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볼빅의 컬러 코팅 기술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제품으로 빛의 양에 따라 골프공의 색감이 더욱 우아하게 발산하는 특징이 있다. 다시 말해 골프공이 비행할 때 햇빛을 받게 되면 반짝거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 기술은 볼빅이 새롭게 개발한 것으로 솔리체에 처음으로 적용시켰다.



이는 ‘하이 글로시 3중 나노 코팅’ 기술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코팅 회수가 많아지면 딤플의 윤곽이 뭉개지고 딤플의 깊이가 달라지는 문제점을 낳을 수 있다. 하지만 볼빅은 자체 기술력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 펄 컬러의 색감을 고광택으로 유지시켰을 뿐만 아니라 시인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커버 내구성 또한 강화했다.



솔리체는 스노우 화이트와 로즈 핑크, 옐로우, 샤이닝 오렌지, 티파니 블루 등 총 5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볼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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