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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엄마 된다…SNS로 임신 소식 알려
등록 : 2020.01.10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골퍼 미셸 위(미국)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미셸 위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 우리는 벌써 너를 너무나 사랑해. 그리고 올 여름 만날 때까지 기다리기 힘들구나(Babygirl, we love you so much already and we just can’t wait to meet you this summer!!)”라고 글을 올렸다.



미셸 위는 이 글과 함께 분홍색 신생아 옷을 들고 있는 사진도 올려놓았다. 짧은 글에 써 있는 대로 뱃속의 아기가 딸임을 함께 알린 것이다.



미셸 위는 지난해 8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구단 임원인 조니 웨스트와 8월 결혼했다. 최근에는 오는 17일 개막하는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 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그 이유가 임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미셸 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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