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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한 자리에… 신지애-최혜진 등 SBS골프 아카데미 No.1 특집
등록 : 2019.12.3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4명의 골프여제들이 스튜디오에 모였다.




국내 최장수 안방 레슨 프로그램 ‘SBS 골프 아카데미’가 연말연시를 맞아 최고의 ‘골프여제’들을 스튜디오에 초대해 아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JLPGA투어에서 2년연속 ‘올해의 영예상’을 받은 ‘골프여제’ 신지애(31)를 비롯해 KLPGA투어 6관왕에 빛나는 최혜진(20), 신인왕 조아연(19), 장타여왕 김아림(24)이 출연해 31일부터 2주간 화, 수요일 밤 9시 30분에 ‘No.1 특집’이 펼쳐진다.



먼저, 한 해를 마무리하는 31일에 신지애가 No.1 특집의 포문을 연다. 신지애는 올해 JLPGA투어 역대 최초로 한 시즌 평균타수 60대를 기록하며 새로운 타이틀을 만들어냈다. 오랜만에 아카데미를 찾은 신지애는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교한 아이언샷 비법과 드라이버샷 팁까지 아낌없이 전수하겠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2020년 1월 1일 새해 첫 날에는 KLPGA투어 장타왕 김아림이 출격한다. 평균 260야드가 넘는 드라이버샷 비거리로 장타 1위에 오른 김아림은 그녀만의 장타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히, 스승인 허석호 프로가 함께 출연해 스승과 제자의 특급 케미를 자랑한 것은 물론, 녹화 중 300m에 가까운 장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1월 7일~8일에는 2019년 KLPGA투어를 점령한 최혜진과 조아연이 나선다. 대상, 상금왕, 최소 타수상, 다승왕,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상까지 KLPGA투어 시상식에서 6관왕을 기록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최혜진은 ‘2019 최혜진 어워즈’로 시즌을 돌아볼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집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는 ‘신인왕’ 조아연은 특유의 솔직하고 발랄한 성격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훈련해 온 줄넘기 2단 뛰기 실력을 직접 선보였고, 즉흥으로 진행된 홍재경 아나운서의 클리닉까지 깔끔하게 해결하며 MC들의 극찬을 받았다.



사진=SBS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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