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기타종합

'바이에른 뮌헨 입단' 이현주, ''빨리 적응하도록 최선'' [공식발표]
등록 : 2022.01.15

[OSEN=우충원 기자] "빨리 적응하도록 최선 다할 것". 

바이에른뮌헨은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현주를 포항 스틸러스에서 1년간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입단 테스트를 통과한 포항 유망주 이현주(19)는 임대로 바이에른 뮌헨에서 뛴 뒤 시즌 종료 후 완전 이적 여부가 결정된다.

포항 연령별 유스팀에서 활약한 이현주는 14세 이하(U-14) 대표팀에서 2경기 출전해 1골, 17세 이하(U-17) 대표팀에서는 8경기 출전해 6골을 넣었다. 기량을 인정 받은 이현주는 유럽 무대 진출에 성공했다. 

이현주는 "바이에른 뮌헨은 한국에서도 명성이 높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