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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동료였던' 나니, MLS서 세리에 A 베네치아로 이적[공식발표]
등록 : 2022.01.15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나니가 유럽무대로 복귀한다. 

베네치아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나니와 2022-23시즌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자기 세대에서 가장 재능있는 윙어이며 화려한 골과 드리블이 유명하다. 환영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7년 스포르팅에서 맨유로 이적한 나니는 230경기 41골-73도움을 기록했다. 박지성과 함께 맨유에서 뛰었다. 

나니는 맨유에서 페네브라체-발렌시아-라치오 등을 거쳐 2019년 미국프로축구(MLS)로 무대를 옮겼다. 88경기에 나서 31골-18도움을 기록, MLS에서도 제 기량을 발휘했다. 

FA가된 나니는 베네치아와 새롭에 손을 잡았다. 올 시즌 세리에 A에 승격한 베네치아는 현재 17위에 올라있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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