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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45분 출전' 프라이부르크, '홀란드 멀티골' 도르트문트에 1-5 패배
등록 : 2022.01.15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 전반전만 소화한 가운데, 팀은 대패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5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베스트팔렌주에 있는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21-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9라운드 경기에서 1-5로 패배했다.

이날 결과로 프라이부르크는 8승 6무 5패, 승점 30으로 4위에 머물렀다. 도르트문트는 13승 1무 5패, 승점 30으로 2위.

정우영은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다. 기록은 슈팅 1개뿐이었다.

도르트문트는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14분 뫼니에가 코너킥 찬스에서 헤더골을 기록했다. 추가골도 터트렸다. 전반 29분 이번에도 코너킥 찬스를 잘 살려 뫼니에가 머리로 골을 터트렸다.

전반전은 도르트문트가 2-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프라이부르크가 추격을 알리는 골을 넣었다. 후반 16분 동료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자 이때 흐른 볼을 분 데미로비치가 따내 만회골을 기록했다.

도르트문트는 홀란드의 쐐기 멀티골을 앞세워 프라이부르크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홀란드는 후반 30분과 후반 추가시간 멀티골을 작렬했다. 다후드도 후반 41분 1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경기는 도르트문트의 5-1 승리로 마무리됐다. /jinju21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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