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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1골 먹튀 위기&벤치 신세’ 열받은 호날두, 감독 대행 패싱 논란
등록 : 2021.11.29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8경기 1골에 그치며 먹튀 위기에 놓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감독 대행을 투명인간 취급해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호날두는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벤치를 지켰다. 호날두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호날두는 뒤늦게 교체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팀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호날두는 마이클 캐릭 감독 대행을 무시하고 그라운드를 빠져 나갔다. 동료들과도 말 한 마디 하지 않고 화가 잔뜩 난 표정이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내달 3일 아스널과 맞붙는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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