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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거의 보이지 않았다” 평점 5점 혹평…’EPL 데뷔골’ 산초 7점
등록 : 2021.11.29

“이 선수 거의 보이지 않았다” 평점 5점 혹평…’EPL 데뷔골’ 산초 7점
“이 선수 거의 보이지 않았다” 평점 5점 혹평…’EPL 데뷔골’ 산초 7점
“이 선수 거의 보이지 않았다” 평점 5점 혹평…’EPL 데뷔골’ 산초 7점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제이든 산초(21,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9승3무1패, 승점 30점이 된 첼시는 선두를 유지했다. 맨유는 5승 3무 5패, 승점 18로 한 계단 오른 8위를 마크했다.

산초가 드디어 리그 데뷔골을 쐈다. 후반 5분 첼시의 미드필더 조르지뉴가 자신의 진영에서 볼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했다. 이때 공을 가로챈 산초가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을 넣었다. 산초가 드디어 몸값을 하는 순간이었다.

64분을 뛴 산초는 호날두와 교대했다. 호날두는 추가시간 경고를 받는 등 골맛을 보지 못했다. 맨유는 후반 21분 조르지뉴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비겼다.

경기 후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산초에 대해 “전반전에는 볼을 제대로 갖지 못했다. 조르지뉴의 공을 가로채 평점심을 유지했고, 맨유에 선제골을 안겼다”며 평점 7점을 부여했다.

이 매체는 호날두에 대해 5점을 주며 “공을 거의 갖지 못했다. 호날두는 거의 보이지 않았다”고 혹평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11/29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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