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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비니시우스 연속골’ 레알 마드리드 세비야 꺾고 4연승…라리가 선두질주
등록 : 2021.11.29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프리메라리가 선두를 질주했다.

레알은 29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개최된 ‘2021-2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에서 세비야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레알은 승점 33점으로 리그 선두를 달렸다.

4-3-3의 레알은 비니시우스, 벤제마, 아센시오 스리톱을 가동했다. 크로스, 카세미루, 모드리치가 중원을 책임지고 망디, 알라바, 밀리타우, 카르바할 포백이었다. 골키퍼는 쿠르투아가 맡았다.

레알은 전반 12분 라파 미르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전반 32분 벤제마가 동점골을 터트려 전반전을 1-1로 마쳤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후반 42분 비니시우스가 결승골을 터트려 승부를 갈랐다.  좌측에서 드리블을 한 비니시우스는 세비야 수비라인을 제치고 그대로 슈팅해 결승골을 뽑았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11/29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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