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기타종합

레반도프스키, 메시-호날두 제치고 발롱도르 수상 전망
등록 : 2021.10.14

[OSEN=이균재 기자] 영국 매체가 내달 발표될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를 꼽았다.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 매체 '프랑스 풋볼’이 매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올해 발롱도르 후보 30인에는 레반도프스키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리오넬 메시(PSG), 해리 케인(토트넘), 조르지뉴(첼시)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영국 매체 미러는 발롱도르 예상 순위 1위로 레반도프스키를 꼽았다.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와 조르지뉴가 뒤를 이었다.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메시는 4위로 예상됐다.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과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일군 그는 코파 아메리카서 최우수선수, 득점왕, 도움왕을 차지하며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바 있다.

메시의 오랜 라이벌인 호날두는 이탈리아 세리에A-유로2020 득점왕을 이뤘지만, 최종 순위 5위로 전망됐다./dolyng@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