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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원→90억원'...김민재 몸값 수직 상승
등록 : 2021.10.13

[사진] 트랜스퍼마르크트.

[OSEN=이균재 기자] 유럽 무대에 연착륙한 김민재(페네르바체)의 몸값이 몇 개월 만에 3배 넘게 상승했다.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 터키판은 13일(한국시간) 터키 쉬페르 리그 몸값 상승 톱10을 소개했다.

김민재는 이적 당시 몸값 200만 유로(약 28억 원)서 현재 650만 유로(약 90억 원)로 3배 이상 수직 상승하며 상승폭 1위를 차지했다.

김민재는 올여름 베이징 궈안을 떠나 터키 명문 페네르바체에 입단했다. 즉시 주전 자리를 꿰차 터키 리그는 물론, 유로파리그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몸값을 올렸다.

김민재는 이달 A매치 기간에도 이란의 정상급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제니트), 메흐디 타레미(포르투) 등을 꽁꽁 묶으며 경쟁력을 발휘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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