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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9명-아스날 2명...FA컵 결승 앞두고 통합 베스트11 공개
등록 : 2020.08.01

[사진] 후스코어드.[OSEN=이균재 기자] 잉글랜드 FA컵 결승전을 앞둔 첼시와 아스날의 통합 베스트11이 공개됐다.

영국 축구통계전문업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2019-2020시즌 첼시-아스날 통합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시즌 평점이 선정 기준이 됐다.

첼시가 무려 9명 포함된 것에 반해 아스날 선수들은 단 2명만이 이름을 올렸다. 아스날은 피에르 오바메양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덕에 체면치레했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아스날 간판 공격수 오바메양이 뽑혔다. 2선엔 메이슨 마운트, 윌리안,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이상 첼시)가 포진했다.

중원은 은골로 캉테와 마테오 코바시치로 꾸려졌다. 포백 수비진엔 리스 제임스,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커트 조우마, 마르코스 알론소(이상 첼시)가 자리했다. 골키퍼 포지션은 마르티네스의 몫이었다.

첼시와 아스날은 오는 2일 새벽 1시 30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서 2019-2020 잉글랜드 FA컵 결승전을 치른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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