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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오구 플레이 늑장 신고' 윤이나 상벌위원회 개최
등록 : 2022.09.05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윤이나. /사진=KLPGA 제공
윤이나. /사진=KLPGA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오구 플레이 늑장 신고'로 물의를 빚은 윤이나(19)에 대한 징계를 논의한다.


KLPGA는 지난 6월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 대회에 참가해 물의를 빚은 윤이나(19) 선수와 관련인에 대한 상벌분과위원회를 20일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협회 사무국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윤이나는 지난 6월 16일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제1일 경기에서 15번 홀에서 잘못된 볼로 플레이한 이후에 시정하지 않고 16번 홀에서 티샷을 하면서 규칙을 위반했다. 윤이나는 대회 컷오프가 있었던 2일째 경기까지 출전했고 7월 15일 협회로 자진 신고했다.

KGA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지난 달 징계 심의한 결과 윤이나에게 대한골프협회 주최 및 주관 대회 3년 출전정지징계를 내렸다. 윤이나는 이후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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