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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대보그룹 챔피언십, 내년 7월 상금 10억원 규모로 열린다
등록 : 2020.12.30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대보그룹 챔피언십 개최 조인식에 참석한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과 강춘자 KLPGA 대표이사(오른쪽)./사진=KLPGA
대보그룹 챔피언십 개최 조인식에 참석한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과 강춘자 KLPGA 대표이사(오른쪽)./사진=KLPGA
대보그룹이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보그룹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30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대보그룹 본사에서 '대보그룹 챔피언십(가칭)'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1시즌 KLPGA투어로 열리는 '대보그룹 챔피언십'은 대보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며 내년 7월,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린다.

조인식에 참석한 대보그룹의 최등규 회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2020년을 KLPGA투어 대보그룹 챔피언십의 조인식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회를 유치하는 것 또한 기업의 역할이자 사회공헌활동이라고 판단하여 본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다.

이에 KLPGT 강춘자 대표이사는 "든든한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며, 대한민국 명문 골프장인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어 더욱 기대가 크다. 대보그룹 챔피언십이 최고의 대회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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