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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내년 연기
등록 : 2020.09.15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지난 해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사진=AFPBBNews=뉴스1
지난 해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사진=AFPBBNews=뉴스1
LPGA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LPGA는 15일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방역 지침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여행 제한 조치"라며 "BMW, 부산광역시 그리고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이 2020년 대회를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한 사실에 대해 크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비록 대회는 연기되었지만 올해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정부 당국과 노력했던 BMW와 LPGA는 현재 한국 골프와 지역사회를 위한 발전 방안에 관해 계속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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