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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우즈, 메모리얼 토너먼트 힘겹게 컷 통과 '강성훈·김시우도 합류'
등록 : 2020.07.18
[스타뉴스 김우종 기자]
타이거 우즈의 샷 모습. /AFPBBNews=뉴스1
타이거 우즈의 샷 모습. /AFPBBNews=뉴스1
타이거 우즈(45)가 힘겹게 컷 통과에 성공했다.


우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93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 등을 묶어 4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우즈는 중간 합계 3오버파 147타를 마크하며 공동 64위로 컷 통과했다.

지난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5개월 만에 출전한 PGA 투어 대회였다. 다만 현재로서 우승은 쉽지 않아 보인다. 공동 선두인 토니 피나우(미국), 라이언 파머(미국)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작성했는데, 우즈와 격차가 크다.

한국 선수로는 강성훈(33)과 김시우(25·이상 CJ 대한통운)가 중간합계 2오버파 146타를 적어내며 공동 47위로 컷 통과에 성공했다.

반면 임성재(22·CJ 대한통운)는 4오버파 148타로 1타가 부족해 컷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안병훈(29·CJ 대한통운) 역시 9오버파 153타로 컷 탈락했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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