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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예정이던 KPGA 선수권대회, 8월 6일로 연기
등록 : 2020.05.19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2019년 제62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최종라운드 18번홀 전경./사진=KPGA
2019년 제62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최종라운드 18번홀 전경./사진=KPGA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KPGA 선수권대회마저 연기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9일 "KPGA 선수권대회를 8월 6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이 대회는 6월 11일부터 나흘간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두 달 미뤄 8월 6~9일에 열린다.

KPGA는 지난 4월23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개막전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단 하나의 대회도 소화하지 못했다.

반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개막전인 KLPGA 챔피언십을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무사히 치렀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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