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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도 '인기 폭발' 유현주, ''차세대 섹시퀸 주목''
등록 : 2020.05.16
[스타뉴스 한동훈 기자]
유현주.
유현주.
약 9개월 만에 1부 필드로 돌아온 미녀골퍼 유현주(26)의 인기가 바다 건너 일본까지 퍼졌다.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16일 "유현주가 차세대 섹시퀸으로 한국에서 인기몰이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닛칸스포츠는 "한국의 메이저대회 KLPGA가 세계 최초로 개막했다. 그동안 화제를 모았던 유현주가 주목을 받고 있다. 2라운드서 66타를 쳐 단숨에 10위로 점프했다"고 전했다.

유현주는 지난 14일부터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CC(파72·6540야드)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제42회 KLPGA 선수권대회(총상금 30억원)에 출전 중이다.

지난해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컷 탈락한 뒤 9개월 만에 돌아온 KLPGA 1부 투어다.

유현주는 16일 진행된 대회 3라운드서 이븐파를 기록했다. 합계 4언더파를 유지했으나 순위는 20계단 하락한 공동 30위다.

유현주.
유현주.



한동훈 기자 dhh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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