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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골프 명예의 전당 입성 ''포기 않고 노력한 성과''
등록 : 2020.03.12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타이거 우즈.  /AFPBBNews=뉴스1
타이거 우즈. /AFPBBNews=뉴스1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 심사위원회는 12일(한국시간) 우즈가 위원 투표에서 75% 이상 찬성표를 얻어 2021년 입회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원래 40세였던 입회 자격은 2016년 50세로 올랐다가 올해부터는 45세로 낮아져 우즈에게 혜택이 돌아왔다.

우즈는 메이저대회 15승을 포함해 PGA투어 통산 82승으로 샘 스니드(미국)와 함께 역대 최다승 타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우즈는 이날 성명을 통해 "가족, 친구, 팬들의 성원 덕에 이 영광을 누리게 됐다”며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데 따른 성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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